종합 조선일보 2026-07-19T23:51:00

"솔직히 쓰레기 같았다" 루니, BTS-마돈나-샤키라-비버 총출동 사상 첫 하프타임 쇼에 '냉혹한 독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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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강필주 기자] 잉글랜드 축구의 전설 웨인 루니(41)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결승전에서 사상 처음으로 도입된 '하프타임 쇼'를 향해 거침없는 독설을 날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