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8-18T08:57:41
선관위 특검에 검사 출신 이태한... 투표통계 조작 등 의혹 수사
원문 보기이재명 대통령은 18일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 등을 수사하기 위한 ‘선거관리위원회 특별검사’에 검사 출신인 이태한(60·사법연수원 23기) 변호사를 임명했다. 특검은 투표관리 부실, 투표 통계 조작, 부정 채용과 승진 특혜, 외유성 해외출장, 사전투표함 입찰 비리 등 선관위를 둘러싼 각종 의혹에 대한 수사에 나서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