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06T03:10:00

'누적 적자 6조 원' 배준호·백승호·양민혁·엄지성·전진우 소속 챔피언십, "재정적 재앙 향해 가고 있다" 엄중 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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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정승우 기자] 잉글랜드 챔피언십(2부 리그)이 붕괴 직전이라는 경고가 나왔다. 지난 10년 동안 챔피언십 구단들이 기록한 누적 적자는 무려 30억 파운드(약 5조 9770억 원)에 달한다. 최근 회계 자료가 아직 공개되지 않은 두 구단까지 포함하면 손실 규모는 더 커질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