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경향신문 2026-06-01T06:19:00

‘지역소멸’ 벼랑 끝 전북 농촌···진안·무주·고창 ‘기본소득 실험’ 뛰어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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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림부 추가선정 앞두고 진안·무주·고창·부안·임실군 공모에 나서전북 진안군이 ‘진안형 기본소득’ 지급을 위해 발급한 전용 지역화폐 ‘빠망카드’. 진안군은 주민 2만 5000명에게 연 40만원의 기본소득을 이 카드로 지급해 골목상권 회복 등 지역 내 소비 선순환을 유도한다는 구상이다. 진안군 제공전북 진안·무주·고창·부안·임실 등 도내 5개 시·군이 농림축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