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SBS
2026-07-15T01:23:00
차량서 나온 20대를 트럭이 '쾅'…고속도로서 사망
원문 보기ⓒ SBS SBS i / RSS 피드는 개인 리더 이용 목적으로 허용 되어 있습니다. 피드를 이용한 게시 등의 무단 복제는 금지 되어 있습니다. ▶ SBS 뉴스 앱 다운로드 ▶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 ⓒ SBS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 ▲ 사고 현장 수도권 제1순환고속도로에서 중앙분리대와 충돌해 멈춰선 승용차를 트럭이 들이받아 1명이 숨지고 1명이 다쳤습니다. 오늘(15일) 인천경찰청에 따르면 어제 밤 11시 반쯤 인천 계양구 용종동 수도권 제1순환고속도로 계양나들목 인근에서 20대 남성 A 씨가 몰던 승용차가 중앙분리대와 충돌했습니다. 이후 뒤따르던 1t 트럭이 정차 중인 승용차와 차량 밖에 나와 있던 A 씨를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A 씨가 크게 다쳐 119구급대에 의해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숨졌고 트럭 동승자 1명이 다쳤습니다. 경찰은 전날 내린 비로 차량이 미끄러지면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구체적인 경위를 조사할 예정입니다. 경찰 관계자는 트럭 운전자 40대 남성을 교통사고처리특례법상 치사 혐의로 입건해 조사할 방침입니다. (사진=인천소방본부 제공, 연합뉴스) ▶ 이 기사의 전체 내용 확인하기 ▶ SBS 뉴스 앱 다운로드 ▶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 ⓒ SBS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