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3-17T02:05:58

한국판 ‘브레이킹 배드’ 현실로…원료 밀수해 주택가에서 마약 제조한 조직 검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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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에서 마약 원료를 밀수입해 국내 주택가 빌라에서 직접 합성 마약을 제조한 외국인 조직이 세관에 적발됐다. 이들이 밀수입한 마약류 원료 물질은 총 5.4㎏으로, 약 3만명이 동시 투약할 수 있는 규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