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IT조선 2026-05-15T09:18:06

삼성 전영현, 파업 앞두고 임원 소집…“경쟁력 회복할 마지막 골든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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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영현 삼성저자 디바이스솔루션(DS) 부문장(부회장)이 최근 임원들을 소집해 지금이 근원적 경쟁력 회복을 위한 마지막 ‘골든타임’임을 강조했다. 노조의 총파업 예고로 대내외 우려가 커지는 상황 속에서 흔들리지 않고 경영활동에 나서달라는 주문이다. 15일 업계에 따르면 전 부회장은 8일 DS부문 임원을 대상으로 경영 현황 설명회를 열고 “지금을 근원적 경쟁력을 회복할 수 있는 마지막 골든타임으로 여겨야 한다”며 “1분기 사상 최대 실적을 달성했지만 메모리 호황기에 취하지 말고 사업 전반의 수익성과 기술 경쟁력을 강화해야 한다”고 당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