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경향신문
2026-08-12T01:14:02
전북 ‘소똥 연료화’ 실험, 전국 표준 됐다
원문 보기소 분뇨와 보조원료를 혼합·가공해 만든 우분 고체연료 펠릿. 발전소에서 석탄과 혼합 연소하는 연료로 활용된다. 김창효 선임기자정부, 우분에 농업 부산물 등 40% 미만 혼합 허용펠릿 성형 의무 면제·저위 발열량 기준도 완화전북도가 추진한 ‘우분(소똥) 고체연료화’ 규제샌드박스 실증사업(경향신문 6월11일자 12면 보도)이 가축분뇨 관련 법령 개정으로 이어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