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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2026-09-05T08:54:51
학교에서 두들겨 맞던 소년이? UFC 입성 대반전, 인간 승리 파이터 과거의 내가 지금 나를 보면...
원문 보기어린 시절 지독한 학교폭력의 피해자였던 소년이 자신을 지키기 위해 무에타이를 시작한 뒤 세계 최대 격투기 무대인 UFC 파이터로 성장한 인생 역전 스토리가 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영국 매체 BBC 는 5일(한국시간) 영국 출신 파이터 커티스 캠벨(24)이 학교폭력의 아픔을 딛고 UFC 파이터로 거듭나기까지의 여정을 집중 조명했다. 보도에 따르면 캠벨은 불과 7살이었을 때 리버풀의 한 초등학교에서 가해자들의 괴롭힘 표적이 됐다. 심각성을 인지한 그의 부모 제이와 미셸은 아들이 스스로를 지킬 수 있도록 호신용 무에타이 체육관에 등록시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