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23T16:24:00

'시속 251km' 죽음의 음주운전, 前 NFL 선수 3년 만에 풀려날까..."매일 피해자 가족 위해 기도 중" 가석방 신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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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고성환 기자] 한때 내셔널 풋볼 리그(NFL) 최고 유망주로 꼽혔던 헨리 러그스 3세(27)가 다시 세상 밖으로 나올 수 있을까. 음주운전 사망 사고로 복역 중인 그가 가석방을 노리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