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SBS
2026-04-27T07:07:00
서울 연신내역 승강장서 화재 신고…"보조배터리에 연기"
원문 보기ⓒ SBS SBS i / RSS 피드는 개인 리더 이용 목적으로 허용 되어 있습니다. 피드를 이용한 게시 등의 무단 복제는 금지 되어 있습니다. ▶ SBS 뉴스 앱 다운로드 ▶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 ⓒ SBS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 ▲위 사진은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습니다. (보조배터리) 지하철 승객이 갖고 있던 보조배터리에 불이 붙어 당국이 출동하는 소동이 벌어졌습니다. 오늘(27일) 오후 3시 20분쯤 서울 지하철 3호선 연신내역 승강장에서 50대 남성 A 씨의 휴대용 보조배터리에 화재가 발생했다는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지하철에 타고 있던 A 씨는 배터리에서 연기가 나자 자진 하차했으며, 이후 역사 내 직원과 소방대가 출동해 20여 분 만에 불을 끄고 안전 조치를 마무리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서울교통공사 측은 "다친 사람은 없으며 열차 운행에도 차질이 없었다"고 설명했습니다. ▶ 이 기사의 전체 내용 확인하기 ▶ SBS 뉴스 앱 다운로드 ▶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 ⓒ SBS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