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3-27T02:36:21

최원준 삼성전자 사장 “멀티모달 인터페이스 대세 될 것… 스마트 안경은 스마트폰 대체 아니라 보완 역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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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업은 민첩하기 어렵다는 인식이 있지만, 삼성전자는 그렇지 않습니다. 삼성은 모든 기술을 사내에 보유하고 있기 때문에 필요할 때 매우 빠르게 움직일 수 있습니다. 여기다 갤럭시S26 울트라에 적용된 프라이버시 디스플레이처럼 아이디어를 내면 그것을 실제 제품이나 경험으로 구현해 업계에 상당한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