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8-03T07:53:41
서울에 첫 ‘폭염중대경보’...‘극한 폭염’ 전국으로 확대
원문 보기3일 서울에 첫 폭염중대경보(일 최고 체감온도 38도 이상)가 발령됐다. 경남 양산에 관측 사상 가장 높은 42.5도가 기록되는 등 영남을 중심으로 이어지던 ‘극한 폭염’이 전국으로 확대되고 있다.
3일 서울에 첫 폭염중대경보(일 최고 체감온도 38도 이상)가 발령됐다. 경남 양산에 관측 사상 가장 높은 42.5도가 기록되는 등 영남을 중심으로 이어지던 ‘극한 폭염’이 전국으로 확대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