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12T09:34:00
'마지막 퍼즐 맞췄다' 안세영, 中 왕즈이 꺾고 '최연소 커리어 그랜드슬램' 달성.. 韓, 22년 만 '금 3개' 위업
원문 보기[OSEN=강필주 기자] '배드민턴 여제' 안세영(24, 삼성생명)이 커리어의 마지막 퍼즐이었던 아시아선수권 금메달을 목에 걸며 역대 최연소 '커리어 그랜드슬램'이라는 전무후무한 금자탑을 쌓아 올렸다.
[OSEN=강필주 기자] '배드민턴 여제' 안세영(24, 삼성생명)이 커리어의 마지막 퍼즐이었던 아시아선수권 금메달을 목에 걸며 역대 최연소 '커리어 그랜드슬램'이라는 전무후무한 금자탑을 쌓아 올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