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연합뉴스 2026-06-23T00:52:47 [동포의 창] 알바니아 한인 2세 "모국을 직접 느껴보고 싶었어요" 원문 보기 (서울=연합뉴스) 박현수 기자 = 한국이라는 나라를 직접 느껴보고 싶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