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8-11T06:28:53
與, ‘최대 승부처’ 호남 당원 투표 시작... 金 ‘대세 굳히기’ 鄭 ‘돌파구 모색’
원문 보기더불어민주당 8·17 전당대회 2강(强)이 최대 승부처인 호남권과 서울·경기 순회 경선을 앞두고 다른 모습을 보이고 있다. 김민석 후보는 앞선 순회 경선 결과와 여론조사를 기반으로 ‘대세론 굳히기’를, 정청래 후보는 이른바 ‘약자 프레임’을 중심으로 돌파구를 모색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