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31T16:14:46 김하성 결국 '300억 벤치맨' 전락? 경쟁자 펄펄…ATL 감독 의미심장 발언 "이렇게 치면 못 빼지" 원문 보기 [스포츠조선 박상경 기자] 결국 김하성(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의 시간은 여기까지인 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