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3-11T05:50:15
정원오 “용산국제업무지구, 글로벌 업무 특구로…1만 가구 공급도 가능”
원문 보기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예비후보인 정원오 전 성동구청장이 11일 용산국제업무지구 개발과 관련해 “글로벌 기업 본부가 서울에 올 수 있는, 글로벌 기업이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예비후보인 정원오 전 성동구청장이 11일 용산국제업무지구 개발과 관련해 “글로벌 기업 본부가 서울에 올 수 있는, 글로벌 기업이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만들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