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경향신문
2026-06-01T02:14:00
가축농가 시원하게…충북도, 가축농가 여름철 자연재해 대비 사업 추진
원문 보기충북도청 전경. 충북도 제공.충북도는 여름철 폭염과 국지성 호우로 인한 축산농가의 가축 피해를 예방하고 경영 안정을 돕기 위해 80억 원 규모의 자연재해 대비 사업을 추진한다고 1일 밝혔다.충북도에 따르면 도내에서 최근 2년간 폭염으로 199농가에서 60만6230마리의 가축 폐사 피해가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 중 90% 이상이 땀샘이 없어 더위에 취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