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08T15:44:00

13경기 만에 터졌다… 손흥민 첫 ‘필드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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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LA FC)이 8일(한국 시각) 미국 LA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챔피언스컵 8강 1차전 크루스 아술(멕시코)과의 경기에서 전반 30분 팀의 선제골을 넣고 있다. A매치를 포함해 올 시즌 13경기 만에 처음 성공한 필드골이다. 손흥민의 활약 속에 LA FC가 3대0 완승을 거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