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경향신문
2026-07-16T11:30:03
메가프로젝트에 SMR 개발 가속…원안위 “2030년까지 안전 규제 구축”
원문 보기서남권 반도체 클러스터 수요 맞춰“인허가 체계 수립 공격적 로드맵”3대 메가프로젝트 계획 발표를 계기로 소형모듈원자로(SMR) 개발 시계가 빨라지자 원자력안전위원회가 2030년까지 안전 규제체계를 구축하겠다고 밝혔다.최원호 원자력안전위원장은 지난 15일 서울 종로구에서 열린 간담회에서 “반도체 투자 확대 등으로 원자력 필요성이 커지고 있다”며 “SMR 규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