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13T15:44:00

"승리 강탈당했다!" 손가락 욕에 판정 저격까지...홀란 아빠, 분노의 비꼬기 "심판진 참 잘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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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고성환 기자] 경기 중엔 손가락으로 욕했고, 경기가 끝난 뒤엔 심판 판정을 비꼬았다. 엘링 홀란(26, 맨체스터 시티)의 아버지인 알프잉에 홀란(54)이 거침없는 행보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