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22T02:04:00

"김민재, 페네르바체와 만남-대화 X" 獨, "김민재 뮌헨 떠날 계획X"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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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우충원 기자] 떠나는 쪽이 아니라 남는 쪽에 무게가 실렸다. 끊이지 않던 이적설 속에서도 김민재의 선택은 분명했다. 뮌헨 잔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