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3-19T09:25:00

'마침내 900호골' 메시, 호날두보다 2년 4개월 젊어 추월 가능.. '2028년 1000골'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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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강필주 기자] '축구의 신' 리오넬 메시(39, 인터 마이애미)가 또 하나의 거대한 이정표를 달성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