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이데일리 2026-08-30T01:16:13

美개인들 “비트코인=디지털금 또는 인플레 헤지수단, 납득 안돼”

원문 보기

미국 개인들이 가상자산업계가 그동안 주로 홍보해 온 “비트코인이 디지털 금”이라거나 “비트코인은 인플레이션 헤지수단”이라는 메시지에 대해 가장 설득력이 떨어지는 설명이라고 평가했다. 반면 투자 결정권을 자신이 가질 수 있고, 소액으로도 투자가 가능하다는 점을 가장 설득력 높은 것으로 평가했다. 비트코인 투자 확산을 위해 업계가 초점을 맞출 홍보 포인트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