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경향신문
2026-04-01T11:40:00
포장재값 폭등에 소상공인 ‘마진 제로’…배달앱은 ‘상생 제로’
원문 보기중동 전쟁 여파로 비닐 및 플라스틱 공급에 차질이 빚어지고 있다. 사진은 지난달 31일 서울 남대문시장의 가게에 놓여 있는 단열재 겸 포장재로 사용하는 일명 ‘뽁뽁이. 인근 가게 관계자에 따르면 하루 200개씩 들어오던 물량이 이번 중동 사태 이후 끊긴 상태다. 문재원 기자 용기값 2배 뛰며 경영 중단 위기…지원금 신설·배달비 일시 감면 촉구중기부, 실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