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13T02:29:17

김건희 “尹이 비상계엄 미리 말한 적 없다” 1년 5개월 만에 첫 입장 밝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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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건희 여사가 13일 박성재 전 법무장관의 ‘디올백 수사 무마’ 의혹 재판에서 “윤석열 전 대통령이 비상계엄을 미리 말한 적이 없다”고 증언했다. 공개된 석상에서 김 여사가 직접 입장을 밝힌 것은 이날이 처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