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IT조선
2026-07-13T17:43:55
뤼튼, 사용자 보호 위한 ‘사용자위원회’ 출범
원문 보기뤼튼테크놀로지스가 사용자 보호와 서비스 안전성 강화를 위한 ‘사용자위원회’를 출범시켰다. 인공지능(AI) 서비스가 일상으로 확산되는 가운데 외부 전문가 의견을 서비스 정책과 제품 개발에 반영하기 위한 조직이다.뤼튼은 지난 10일 사용자위원회 첫 회의를 열었다고 13일 밝혔다. 회의에는 이세영 뤼튼 대표와 사용자위원회 위원장, 위원진이 참석했다.사용자위원회는 AI 윤리·철학, 인지·심리, 법학 등 분야의 외부 전문가 4인으로 구성됐다. 위원장은 이상욱 한양대 철학과·인공지능학과 교수가 맡았다. 위원으로는 선지원 한양대 법학전문대학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