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8-01T06:29:00 2PM 옥택연, 팔씨름 하다 응급실 行..“팔에서 배트 부러지는 소리” (‘와글와글’) 원문 보기 [OSEN=김채연 기자] 그룹 2PM 멤버 겸 배우 택연이 팔씨름을 하다가 응급실을 간 적이 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