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연합뉴스
2026-05-13T09:20:44
생활고에 1만7천원 생수·빵 훔친 30대…처벌 아닌 손 내민 경찰
원문 보기(예산=연합뉴스) 이주형 기자 = 생활고에 시달리다 편의점에서 1만7천원 상당의 식료품을 훔치다 검거된 30대가 경찰의 보호를 받고 있다.
(예산=연합뉴스) 이주형 기자 = 생활고에 시달리다 편의점에서 1만7천원 상당의 식료품을 훔치다 검거된 30대가 경찰의 보호를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