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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2026-07-31T21:00:00
[AI+]시험장 담 넘어 정답 훔친 AI…그 AI가 지금 다음 AI 를 만든다
원문 보기오픈AI 내부 평가서 전례 없는 사이버 사고 …차단망 뚫고 나가 허깅페이스 서버서 시험 해법 확보 앤트로픽 코드 80%는 AI가 작성 개발 당사자 1273명 속도 늦출 장치 달라 …결과물이 사람의 검토 능력을 넘어서는 순간 분기점 AI 뉴스는 매일 쏟아지지만 진짜 재미는 그 뒤에 있다. AI+ 는 국내외 AI 이슈와 글로벌 기업들의 움직임을 따라간다. 낯선 기술 뒤에 숨은 돈의 흐름과 시장 참여자들의 선택, 산업의 변화를 이야기로 풀어낸다. AI에게 해킹 시험을 시켰다. 문제를 풀던 AI는 시험장 밖으로 나가 정답이 있는 서버를 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