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23T05:13:00

“수비수 맞아?” 김민재 환상 패스→쐐기골…독일도 극찬 쏟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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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우충원 기자] 출전 시간은 길지 않았지만, 장면 하나로 경기 흐름을 정리했다. 김민재의 발끝에서 승부를 가른 결정적인 장면이 만들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