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IT조선 2026-04-17T06:00:00

아마존 넘어 얼타·세포라까지…K뷰티, 美 유통망 확장 속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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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뷰티 기업들이 미국 시장을 중심으로 사업 확장에 속도를 내고 있다. 미국은 세계 최대 규모 시장인 데다 브랜드 경쟁력과 글로벌 확장성을 동시에 검증할 수 있는 핵심 무대로 꼽힌다.주요 화장품 기업들은 아마존 등 온라인 채널을 발판으로 세포라, 얼타뷰티, 코스트코 등 현지 핵심 리테일로 보폭을 넓히며 온·오프라인 유통망을 동시에 공략하고 있다.美 화장품 시장, 2032년 150조원 성장 기대K뷰티, 미국 중심 고성장…온·오프라인 전략 강화국내 화장품 기업들이 미국 시장 공략에 적극 나서는 배경에는 시장 규모와 성장성이 자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