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데일리 2026-06-26T10:35:10

복귀 첫날 또 햄스트링 통증…키움 이주형, 결국 일찍 시즌 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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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시즌 최하위에 머물러 있는 키움히어로즈에 악재가 잇따르고 있다. 이번에는 주축 선수인 외야수 이주형(25)이 일찍 시즌을 마감했다.키움은 26일 “전날 KIA전 도중 오른쪽 햄스트링 통증으로 교체된 이주형이 두 차례 정밀검진 결과 오른쪽 대퇴이두근 부분 손상 진단을 받았다”고 발표했다.키움히어로즈 이주형. 사진=키움히어로즈구단은 “같은 부위 부상의 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