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뉴시스 2026-04-21T00:29:39

중부발전, K-GX 국제주간·기후변화주간 참가…탄소중립 실천 기술 선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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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뉴시스]손차민 기자 = 한국중부발전이 지난 20일부터 25일까지 전남 여수 엑스포 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되는 2026 K-GX(녹색대전환) 국제주간·기후변화주간 행사에 공식 참여했다고 21일 밝혔다.중부발전은 이번 행사에서 탄소중립 실현, 기술과 실천으로 완성 을 주제로 홍보 부스를 운영한다.에너지 전환 로드맵 제시, 글로벌 온실가스 감축 사업 성과 등을 내외에 널리 알리고 현금 포인트 지급형 폐페트병 자동수거기 소개 등 자원순환 체험 위주로 부스를 구성했다.오영철 중부발전 친환경발전처장을 비롯한 실무진들은 녹색대전환 개회식 등 국제행사에 참여해 유엔기후변화협약(UNFCCC) 및 해외 에너지 관계자들과 네트워킹을 강화했다.이영조 중부발전 사장은 이번 행사 참여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에너지 공기업으로서 탄소중립 이행 성과와 미래 에너지 전환 전략을 국제 무대에 알리는 계기가 될 것 이라며 기술 혁신과 국민 참여를 결합한 지속 가능한 경영을 통해 글로벌 친환경 에너지 기업으로 도약하겠다 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charming@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