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IT조선
2026-08-16T07:30:00
“누가 조회했나 다 남는다”… 개인정보 접속기록 관리 [보안TMI]
원문 보기IT조선은 독자들이 이해하기 어려웠던 보안 용어와 개념을 보다 쉽게 풀어 설명하는 ‘보안TMI(Too Much Information)’ 코너를 마련했습니다. 매주 주제를 선정해 개념은 물론 기사에 담지 못했던 배경과 맥락까지 짚어드립니다. 독자들이 보안 관련 뉴스를 보다 명확하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돕겠습니다. [편집자 주]개인정보를 다루는 기업과 기관은 누가 언제 어떤 정보를 조회·수정·삭제했는지 확인할 수 있어야 한다. 고객정보가 대량으로 조회되거나 다운로드됐을 때 이를 뒤늦게라도 추적하려면 관련 기록이 남아 있어야 하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