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연합뉴스 2026-04-08T10:02:41

함지훈 은퇴 배웅하는 양동근 "지훈이는 내 농구 인생의 1.5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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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연합뉴스) 오명언 기자 = 프로농구 울산 현대모비스의 전설적인 왕조 시절을 함께 일궈냈던 막내 함지훈(41)이 어느덧 최고참의 자리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