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05T03:31:23
19세 신인, 데뷔 첫 타석에 홈런이라니…안현민 직속 후배 → 이름은 '이재원', 거포 조건 다 갖춘 또한명의 빅보이 [SC피플]
원문 보기[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 새로운 수원의 스타 탄생일까. 조건만큼은 차세대 거포로 손색없다. 데뷔 첫 타석에 홈런까지 쏘아올렸다.
[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 새로운 수원의 스타 탄생일까. 조건만큼은 차세대 거포로 손색없다. 데뷔 첫 타석에 홈런까지 쏘아올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