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8-24T15:43:00
마라도나 ‘신의 손’ 축구공, 경매서 45억원 낙찰
원문 보기아르헨티나 축구 전설 디에고 마라도나(1960~2020)가 1986년 멕시코 월드컵 8강 잉글랜드전에서 ‘신의 손’ 득점을 한 축구공이 경매에서 약 45억원에 낙찰됐다.
아르헨티나 축구 전설 디에고 마라도나(1960~2020)가 1986년 멕시코 월드컵 8강 잉글랜드전에서 ‘신의 손’ 득점을 한 축구공이 경매에서 약 45억원에 낙찰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