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시황 머니투데이 2026-06-14T15:39:00

레길론 전 여친 720만 틱톡커 스페인 여신, 복싱 선수 깜짝 변신... 북중미 월드컵 끝나고 데뷔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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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의 유명 인플루언서이자 과거 토트넘 축구 선수의 연인이었던 마르타 디아즈(25)가 복싱 선수로 데뷔한다. 영국 더선 은 14일(현지시간) 마르타가 오는 7월 유명인 복싱 대회에 출전해 링 위에 오른다 고 보도했다. 디아즈는 틱톡 팔로워 720만명, 인스타그램 팔로워 360만명을 보유한 대형 콘텐츠 크리에이터다. 매체는 그는 글로벌 스타 미스터비스트와 협업 영상을 촬영하고, 아마존 프라임에서 개인 다큐멘터리 시리즈를 방영할 정도로 영향력이 크다 고 전했다. 축구 팬들에게는 스페인 국가대표 수비수이자 토트넘에서 뛰었던 세르히오 레길론의 전 여자친구로 친숙하다. 매체는 디아즈는 레길론이 레알 마드리드에서 뛰던 2019년부터 2023년까지 교제했다. 이후 레길론이 세비야, 토트넘,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등으로 적을 옮길 때도 늘 변함없이 곁을 지켰다 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