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이데일리
2026-07-22T20:03:02
건설·에너지 카르텔 전담반 등판…업계 ‘긴장’
원문 보기공정거래위원회가 오는 10월부터 건설·에너지 분야의 카르텔과 불공정행위를 중점 조사한다. 입찰 담합뿐만 아니라 계열사 부당지원과 하도급 거래 등 건설산업 전반에 대한 상시 감시 체계가 가동되면서 관련 업계도 바짝 긴장하는 분위기다.(사진=연합뉴스)22일 관계부처에 따르면 공정위는 최근 입법예고한 직제 개편안에 건설에너지카르텔조사과(14명)를 신설하는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