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06T03:49:00
"호텔비 상금 타서 나중에 낼게요" 세계 114위, 프랑스오픈 결승 갔다...라두카누급 기적
원문 보기[OSEN=정승우 기자] 세계랭킹 114위. 스폰서도 없었고, 프랑스 오픈이 길어질수록 숙박비 걱정부터 해야 했다. 그런데 지금 그는 메이저 우승을 눈앞에 두고 있다. 마야 흐발린스카(24, 폴란드)가 에마 라두카누 이후 가장 충격적인 신데렐라 스토리를 써내려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