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전자신문
2026-06-22T08:26:57
앤트로픽, 'AI 수출 금지' 호재되나…美 정부 신뢰 회복은 과제
원문 보기앤트로픽의 최신 인공지능(AI) 모델 '페이블5'와 '미토스5'에 대한 미국 정부의 외국인 사용 금지 명령이 열흘째 지속되고 있다. 앤트로픽은 백악관에 기술진을 파견해 본격적인 수습에 나선 상태다. 이번 조치로 당장 서비스 차질은 불가피해졌지만, 업계 일각에서는 이번 규제가 오히려 앤트로픽에 호재가 될 수 있다는 역설적 관측을 내놓고 있다. 22일 AI업계에 따르면 미국 정부의 이번 제재가 앤트로픽의 독보적인 기술력을 방증하는 시그널로 해석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