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매일경제 2026-06-08T08:58:34

혈맹 복원 과시한 북·중…習, 미·일 겨냥 "패권주의 반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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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과 중국이 7년 만의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 방북을 통해 양국 관계 회복과 전략적 파트너십 구축은 물론 반(反)미국 연대 강화를 천명했다. 북·중의 밀착은 '피로 맺어진' 양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