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연합뉴스 2026-04-27T05:12:29 한화·대우건설, 신대방역세권 정비사업 수주…5천817억원 규모 원문 보기 (서울=연합뉴스) 홍국기 기자 = 한화·대우건설이 서울시 동작구 신대방역세권 정비사업을 수주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