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17T13:55:00

임성한 작가 36년 만에 첫 라이브, 1시간 넘게 밀당하더니 '전화' 목소리 출연 [Oh!쎈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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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연휘선 기자] 임성한 작가의 생애 첫 유튜브 출연으로 기대를 모았던 유튜버 엄은향의 라이브 방송 출연에 1시간 넘게 ‘밀당’을 하다 전화로만 목소리 출연을 하게 돼 아쉬움을 남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