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연합뉴스 2026-05-21T01:44:52 [동포의 창] "허위 서류에 가려진 삶"…51년만에 가족 품에 안긴 입양한인 원문 보기 (서울=연합뉴스) 박현수 기자 = 안녕하세요, 저희가 당신의 가족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