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경향신문 2026-08-24T22:35:01

추미애 “경기도 재정 위기 심각···인사보다 사무 재설계·조직개편이 먼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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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 경기지사가 25일 “경기도 가계부를 인계받아 두 달째 점검하고 있다”며 “재정 위기를 타개하기 위한 사무의 점검과 재설계가 인사보다 선행될 수밖에 없다”고 밝혔다.지난 4월23일 추미애 더불어민주당 경기지사 후보가 국회에서 열린 16개 광역단체장 후보연석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박민규 선임기자추 지사는 이날 페이스북에 “수입란에는 용처가 정해져 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