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SBS 2026-07-15T01:14:00

정점식 "대통령의 해군 실종 21시간 행적 공개하라"

원문 보기

ⓒ SBS SBS i / RSS 피드는 개인 리더 이용 목적으로 허용 되어 있습니다. 피드를 이용한 게시 등의 무단 복제는 금지 되어 있습니다. ▶ SBS 뉴스 앱 다운로드 ▶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 ⓒ SBS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 ▲ 국민의힘 정점식 원내대표 국민의힘 정점식 원내대표가 해군 병사 실종 당시 이재명 대통령의 행적을 청와대가 공개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정 원내대표는 오늘(15일) 자신의 SNS에 "이재명 대통령의 동해 NLL 인근 해군 실종 21시간 행적을 묻는 것은 대통령이 군 통수권자로서 신속하게 보고 받고 각 소관 부처에 적절한 대응을 지시했는지, 군 지휘계통과 정부의 위기대응 체계가 제대로 가동되고 있는지 묻기 위함"이라고 적었습니다. 정 원내대표는 "대통령은 관계 부처들을 불러 모아서 대응을 지휘해야 했다"며 "그런데 대통령이 NLL 인근 해역에서 우리 병사가 실종된 사실을 보고 받고도 태연하게 골프 라운딩에 나섰다면 이는 명백히 군 통수권자로서 직무유기 아닙니까?"라고 반문했습니다. 그러면서 "청와대는 대통령의 해군 실종 21시간 행적을 낱낱이 공개하길 바란다"고 덧붙였습니다. (사진=연합뉴스) ▶ 이 기사의 전체 내용 확인하기 ▶ SBS 뉴스 앱 다운로드 ▶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 ⓒ SBS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