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30T02:43:17

롯데웰푸드·日롯데제과, 합작법인 출범… 신유열 의장 맡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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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의 한국·일본 식품 계열사 합작 법인이 다음달 싱가포르에서 출범한다. 한국과 일본 모두 내수 시장이 침체하는 가운데 합작사를 통해 해외 사업을 키운다는 전략이다. 신동빈 회장의 장남인 신유열 롯데지주 미래성장실장이 이사회 의장을 맡아 시너지 창출에 나선다.